폭스바겐의 주차보조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기능은 초보 및 여성운전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후진 일렬주차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주차 시 가장 힘든 부분인 핸들 조작을 차가 전자식으로 담당하고, 나머지 기어 변경 및 브레이크 조작은 운전자가 하도록 역할 분담을 해준다.
센서를 통해 주차공간을 미리 체크하고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면 운전자는 차가 알려주는 데로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 클러치 폐탈만 밟으면 된다.
주차보조시스템 파크 어시스트가 작동하고 있는 중이라도, 운전자는 핸들을 직접 조작하는 순간 이 장비의 보조장비의 작동은 멈추고 수동으로 전환된다.
'파크 어이스트'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초보 및 여성운전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후진 일렬주차를 위한 핸들조작을 차량이 스스로해주기 때문에 주차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다.
폭스바겐 파크 어시스트 기능은 컴팩트 SUV티구안와 4도어 쿠페 CC 전 모델에 장착되어 있다.
카리뷰 뉴스팀 CARevie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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