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네 업데이트
- 독특한 소재에 기대서 스스로 일어날 줄을 모른다 '킬미'
- 사형제 찬반에 대해 생각해보려는데, 교도관들의 직업적 애환이 눈에 띄네 '집행자'
- 먼저 간 이를 잊는 과정이 아주 천천히, 일상적으로, 그리고 민감하게… '제노바'
동영상콘텐츠팀 이수진 isoo@chosun.com
▷ [시네 업데이트] 지난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