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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수'셰이'. 한국 가요를 전세계로~

  • 냥냥 [아티스트]
  • 2009-11-05 15:3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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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가 국내 무대에까지 진출할 수 있었던 계기는 지난해 직접 부른 UCC 영상이 유투브에 공개되면서 국내 네티즌에게 핫 이슈가 되면서다.

 

그는 강타의 '상록수', 이적의 '다행이다'와 '애국가' 등을 한국어로 불렀고, 이 영상은 세계적으로 3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올렸다. 당시 동영상을 본 국내 음반 프로듀서 구피디의 제의로 국내에서 음반 발매까지 이어지게 된 것.

 

셰이 음반의 한 관계자는 "미국에서 이미 서태지와 이적, YB, 넬, 이승렬 등 국내 유수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섭렵하며 감명을 받았고, 결국 한국행까지 결심하게 됐다"며 "한국어가 아직 서투르기 때문에 방송 활동 등 제약이 많지만 열정 만큼은 국내 어떤 신인 가수보다 큰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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