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겨피겨
[아티스트]
2009-11-07 15: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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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일본 나가노에서 치러진 09/10 그랑프리시리즈 4차 대회 'NHK트로피'에서
미국의 유망주 애슐리 와그너(18) 선수가
일본의 안도 미키 선수를 제치고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와그너는 6일 일본 나가노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9.62점과 예술점수(PCS) 26.92점을 합쳐 56.54점으로 2차 대회 우승자인 안도 미키(일본, 56.22점)에게 0.32점 차로 앞서 1위에 올랐다. 3위는 유카리 나카노(일본, 54.92점)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