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
[저널리스트]
2009-11-06 09:5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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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33·요미우리 자이언츠)이 5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시리즈 5차전에서 0-1로 뒤진 8회말 2루수 데라우치 다카유키를 대신해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뒤 몸맞는 공으로 출루해 동점의 발판을 만들었다. 요미우리는 대주자 스즈키 다카히로를 투입했고, 도루와 실책으로 맞은 1사 3루에서 오미치 노리요시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요미우리는 2-2로 맞선 9회말 아베 신노스케의 역전 끝내기 솔로포로 3-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