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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난 6살 소녀, 사랑의 편지 수백통 집안 곳곳에 숨겨놔

  • 아지ㅜㄴ [저널리스트]
  • 2009-11-05 10:5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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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6살 소녀 엘리나가 숨겨 놓은 편지와 투병 이야기가 지난 달 책으로 출간되어 많은 관심을 얻었다.

MSNBC 뉴스 등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남겨진 편지들”이란 제목의 이 책은 엘리나 부모가 기록했던 투병 일기와 엘리나의 편지로 구성되었다고. 특히나 엘리나가 부모님과 동생에게 남긴 수백 통의 편지는 엘리나가 죽은 후에야 집안 곳곳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져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기사 원문보기 :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04/20091104004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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