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딩이
[저널리스트]
2009-11-03 10:3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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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빛을 발하는 두 물체가 인근 농가 상공에서 맴돌고 있었다.
밝은 두 물체에서 들판 위로 빛이 쏟아지는 사이 동물 한 마리가 밑에 대롱대롱 매달린 듯 보이더니 환한 물체 속으로 사라졌다고.
동영상을 확인한 전문가들은 외계인이 빛으로 물소 한 마리를 UFO 모선까지 운반하는 장면이라고 주장했다.
UFO가 어둠 속으로 사라지기까지 날카로운 소음이 끊이질 않았다.
브리지스 할아버지는 자신의 "두 눈을 믿을 수 없었다"며 "그러나 사실"이라고 말했다.
할아버지는 "촬영 당시 뭔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것을 알지 못했으나 다음날 동영상을 들여다 보니 뭔가 매달려 있는 게 보였다"며 "들소 같기도 하고 말 같기도 한 동물이 빛에 들려 올라가는 모습이었다"고.
UFO 전문가들에 따르면 외계인이 가축을 연구용으로 끌고 간 일은 오래 전부터 있었다. 이는 특히 미국에서 심심찮게 일어났다.
이렇게 끌려간 가축이 멀쩡하게 살아 돌아오거나 사지가 절단돼 다시 나타나는 경우도 있었다.
몸의 일부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채 들판에 죽어 누워 있는 동물이 발견된 사례, 찢어진 곳이 하나 없는데 피가 몽땅 빠져나간 채 죽어 있는 사례도 보고됐다.
